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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품안전의 날 quot소비자 체험으로 안전 공유quot티브로드서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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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티브로드서울방송 작성일19-05-10 18:28 조회1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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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티브로드 강혜진기자]

[앵커멘트]
매년 5월 14일은
정부가 지정한 식품안전의 날입니다.
지난 2017년부터는
다양한 식품안전주간 행사가 진행됐는데요.
올해는 소비자들이 참여하면서
식품안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
체험부스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.
현장에 강혜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.

[기사내용]
커다란 달걀에 쓰여진 숫자와 영문.

달걀 산란일과 생산자 번호 등이 찍힌
난각번호입니다.

신선한 달걀을 선택하는 기준이 되는
이른바 달걀 주민번호인데,
소비자들이 바르게 알고 인식하도록
체험 공간이 마련된 겁니다.

이승아 / 서울시 영등포구
(몰랐던 정보를 체험을 통해
알 수 있어서 좋았고요.
평소에 날짜 정보만 확인했는데
오늘 배운것을 바탕으로 해서
다음에 달걀 고를 때
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)

18번 째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
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
달걀 정보존을 기획했습니다.

지난해 달걀 살충제 파동 후
소비자들이 식품표시를 제대로 알고
안전하게 소비하도록 정보 제공에 나선 겁니다.

한영수 /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부회장
(올해 2월 23일부터 난각 산란일자가
표시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.
달걀난각 표시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데
난각표시 확인도 하고 퀴즈도 하면서
이해하는 이벤트가 운영되고 있습니다.)

이 밖에도 식품안전에 대한
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습니다.

식품 제조와 수입농산물 구분, 건강식품 등...
올해는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면서
식품에 대한 안전정보를 배우는
소통행사로 이어졌습니다.

케이블 TV 공동취재단 강혜진입니다.

(촬영/편집-박우진 기자)

제보 : snews@tbroad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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